동국그룹과 갑을그룹등이 16일 대구유통단지 기업관 부지 분양계약을 함으로써 섬유업쪽 기업들의 대구유통단지 입주가 가시화되기 시작했다.대구시에 따르면 두 그룹은 이날 2천7백80평짜리 한 블록의 기업관 부지를나눠 분양 받기로 대구시와 계약을 마쳤다는 것이다. 또 동성교역이 8백평,유신섬유가 5백평을 계약했으며, 시멘트가공조합도 4백평을 계약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이날 하룻동안 분양 면적이 4천5백평에 달했다.대구시는 또 국가기관 한군데서 1만평의 부지 분양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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