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삼사해상공원 재개발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초부터 포항-울릉간 관광헬기 취항설이 나돌자 영덕군민들은 지난 89년추락사고후 운항을 중단한 삼사해상공원의 헬기 재취항과 함께 해상공원의본격적인 개발을 호소하고있다.강구애향청년회를 비롯 인근주민들은 최근 대기업이 포항-울릉간 관광헬기취항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영덕군당국이 이를 포항보다 지난89년 중단된 삼사해상공원내 헬기장에 유치해줄 것을 바라는 한편 중단된 해상공원의 개발사업 재개도 기대하고있다.

특히 주민들은 헬기사고로 인해 당초 민자유치로 개발키로한 시설지구내 각종사업이 중단된 것은 물론 5년여동안 각종 개발사업이 낮잠을 자는등 지역발전에 엄청난 역효과를 가져오고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