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맞아 수성구 팔현지구등 상습침수지역 8개소와 남구 탑동네 축대등산사태와 축대붕괴위험이 높은 3개지역이 여전히 방재시설과 옹벽설치 미흡등으로 풍수해우려가 높다.대구시에 따르면 북구 칠곡지구 팔달제와 수성구 팔현지구 팔현제등 2개소가금호강 제방이 설치되지 않았으며 성서공단 월성지구, 동촌유원지일대등 6개지역이 폭우가 올경우 상습침수되고 있다는 것.
또 남구 탑동네 축대 위험지구는 옹벽설치가 제대로 안돼 축대붕괴 위험이높고 남구 마태산과 북구 오봉산등은 산사태가 우려되고 있다.한편 대구시는 수방지원기동대를 조직하고 구호물자를 확보, 사전대비를 하고 있으며 방재시설을 확충, 재해방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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