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시는 지난90년 6개년 계획으로 당시 15년이상된 급수관 55km, 배수관13km등 68km의 노후관 대체사업을 시작했으나 5년째인 올해까지 32%인 21.1km대체에 그치고 있다.시는 당초계획을 수정, 오는 97년까지 나머지 46.9km의 노후관을 11억원을들여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현 10%이상 되는 누수율이 노후관 전량 대체때는 5%이내로 줄어들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하루 2만t 생산규모(현1만6천t)의 시설확장및 취수원 이전사업이 연말에 완공예정으로 있어 노후관 대체사업의 조기마무리는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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