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한국기업배려 전력난불구 특별조치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김정일은 그간 경제 부문에 큰 관심을 보여왔으며 특히 북한에 직.간접적으로 진출해있는 한국계 기업에 각별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대북경제교류 문제에 밝은 한미 소식통들이 ??일 전했다.미국무부도 전날 김정일이 앞서 북한내 투자 유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남한기업인들을 만났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주목받은 바있다.

이들 소식통은 삼성과 대우 등 적지않은 재벌 그룹들이 특히 섬유 부문등에서 북한에 직.간접 진출해있는 것이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라면서 김정일이 이들 한국기업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고 귀띔했다. 김정일은 북한의 전력난이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재미동포가 사실상 투자한 기업들을 포함한 이들 한국계 회사들에는 {특별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