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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4명중 2명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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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포항남부서가 강도용의자 4명중 2명을 놓쳐 말썽을 빚고있는 효자검문소경찰관 3명에게 서장명의로 격려금까지 준것으로 3일 알려지자 경찰주변에선"모양새가 좋지않다"는 비판들.민원인들은 "물론 2명이라도 붙잡은 것은 다행이지만 감시소홀로 다 잡은 것을 놓친만큼 상벌의 평가가 분명해야 하지 않느냐"며 경찰의 강심장에 놀라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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