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스토랑 손님가장 금품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는 9일 장모양(18.달서구 월성동)등 여고생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했다.장양등은 5일 오후10시30분쯤 서구 내당4동 레스토랑에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현금1백3만원, 7백20여만원이 입금된 예금통장 10개, 현금카드 1장등이 든손가방을 훔쳤다는 것. 장양은 또 지난달 25일 오후11시쯤 이 레스토랑에 들어가 종업원 전모양(17)의 손가방에 든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 현금1만8천원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