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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교육청인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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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구시교육청은 교원전문직인사 사상처음으로 공개전형선발을 실시, 사립고출신1명이 낀 12명의 장학사.교육연구사를 선발해 이번 9월1일자 인사에서4명을 발령했다.전문직 공개전형선발은 대구시교육청이 교육전문직의 고령화를 해소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갖춘 40대에서 50대 초반을 대상으로 공.사립 구분없이 실시했다.

0...경북도교육청이 남아도는 교사를 두고도 {본인 희망지와 다르다}는 이유로 도내 14개교의 교사 14명을 결원인채로 비워둬 "교육자치시대에 어울리지않는 눈치인사"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교육청은 26일 교사및 교육전문직 6백98명에 대한 인사(9월1일자)를 하면서국어, 영어, 역사등 9개과목 68명의 결원교사중 20명만 희망지역에 배치,48명은 결원인채로 남겨두고 있다.

이에대해 경북도교육청 인사담당자는 "교사 본인의 연고지와 희망지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인사를 할수가 없었다"는 궁색한 해명과 함께 "대신 임시교사가 배치돼 수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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