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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노선버스 오지결행 회사대표 3일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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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도군은 성남여객(주)대표 이계순씨를 9월3일 불러 농어촌 버스운행계통변경에 대한 청문을 갖기로 했다.군은 성남여객이 지난 1일 청도-가창-대구간운행 노선허가를 받아 놓고 경유지인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를 결행, 말썽이 남에 따라 성남여객대표를 불러사실조사후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여객은 노선개설이후 경유지인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의 잦은 결행으로주민들의 원성을 사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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