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갈 저수지 9백개 준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저수지의 절반가량이 고갈돼 준설적기를 맞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경북도는 이달부터 고갈저수지에 대해 대대적인 준설에 나서기로 했다.경북도는 7일 도비 2백5억원과 시군및 농조자부담 44억여원등 2백50억원을들여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고갈저수지 2천1백83개중 준설장비 진입과 사토장확보가 쉽고 몽리면적이 큰 경주 보문호 영일 용연지등 도내 9백개 저수지를우선적으로 준설키로 했다.또 보강 수원개발이 어렵고 준설이외의 방법으로는 계획용수의 확보가 어려운 경우및 축조기간이 오래돼 저수능력이 상실된 저수지도 준설계획에 포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