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은 경기침체로 그동안 미뤄왔던 자인공단을 연내 착공키로 했다.경산군 자인면 남촌 북사 교촌리 일대에 들어설 자인공단은 총부지 14만4천평으로 89년8월 공단조성을 위한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끝내놓고 91년2월 도시계획 및 공업용지조성사업결정을 해놨으나 그동안 계속된 경기침체로 여태까지 사업을 미뤄왔었다.자인공단은 총사업비 4백50억원중 보상비가 2백86억여원(경산군 1백27억원중소기업진흥공단 1백59억원)이다.
자인공단은 10월5일부터 보상금 지급에 들어가 11월착공, 12월에 입주업체분양공고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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