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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상의 존속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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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이 직할시내에도 군을 둘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을 개정할 방침이어서 대구시에 편입되는 달성상의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달성상의에 따르면 현행 상공회의소법상에 {시.군의 행정구역 내에서 인근시.군을 합해 상공회의소 구역으로 할 수 있다}로 돼 있기 때문에 달성이 군형태로 유지될 경우 달성상의는 현 관할 구역이 그대로 존속된다는 것.한편 현재의 달성상의는 달성군을 비롯 고령.성주군지역의 1천여개 기업체를회원업체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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