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공무원 "행사에 지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직및 사회분위기 쇄신을 내세운 행정기관의 각종 행사가 크게 늘어나 행정의 공백은 물론 읍면 군청등을 찾은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성주군은 최근 세무비리등 각종사건 이후 공직내부 분위기 쇄신및 사회안정과 군민의식개혁분위기 확산을 위한 상부 지시에따라 5일 본청과 읍면 세무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한 부조리추방결의대회를 가졌다.또 6일엔 3백40명 군청 전직원이 참석한 공직부조리추방 자율실천결의대회와개인별 부조리추방결의 서명을 받고 읍면별로도 같은 행사를 가지며 8일에는군민회관서 읍면포함 5백명 직원이 참석 공직부조리쇄신 특별교육을, 이외국토청결의날 행사등 질서지키기 캠페인등도 계속 실시하고 있다.이같이 계속되는 행사로인해 각종 업무가 밀려나고 있고 본청 읍면등을 찾은민원인들이 제때 일을 보지못하는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