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유도회본부(회장 우억기)는 도덕성회복과 동성동본 금혼법 수호 궐기대회를 19일 오전 동구 신암동 동대구유료주차장(동대구역-파티마병원 중간지점)에서 개최키로 했다.유도회본부는 최근 대구지법 등에서 동성동본금혼법 폐지를 대법원에 건의한데 대해 경악을 금치못해 이같은 궐기대회를 갖게 됐다고 밝히고 국인의 기본대법인 가족법수호를 위해 유도회, 향교에서 결사저지를 결의했다고 주장했다.대구유도회본부는 이날 궐기대회를 가진후 행사장을 출발, 대구은행본점을거쳐 적십자병원에 이르는 시가행진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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