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주진교 가설 중단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최대 내수면 교량공사로 안동군 와룡면 나소리와 예안면 주진리간 안동호를 잇는 주진교 가설공사가 급격한 수위하강으로 공사를 중단해야할 위기에놓여있다.주진교 가설공사 현장사무소 관계자들은 [최근 안동댐 수위가 지난해에 비해22m나 낮은 1백35m로, 4-5m만 더 빠지면 내수면 교량공사의 특수상 시공이어렵다]고 밝히고 있다.

주진교는 현재 수위서만도 하상에서 상판까지의 높이가 40여m에 이르러 최대가용장비인 50t급 하이드로 크레인으로도 각종 자재를 상판까지 끌어올리는데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또 수위가 내려가면서 하상이 급격히 좁아져 상판공사에 소요되는 철근.레미콘등 자재를 운반할 수상 바지선의 운항조차 힘든 형편이다.김주수 현장사무소장은 [내년 3월에는 개통이 이루어질 전망이었으나 수위가1백30m이하로 내려갈 경우 공사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