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청 세금횡령 검찰서 전면재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이승구부장검사)는 29일 취득세 6천여만원을 착복한 혐의로구속된 대구수성구청 세무 1계장 이원필씨(39)등 7명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아전면 재조사에 나섰다.검찰은 구속된 공무원들이 부동산취득세를 과세대장에는 납부한 것처럼 기재한 뒤 납부신고대장에는 기재하지 않는 수법을 이용, 취득세를 착복해 온 점으로 미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당선된 것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은 왕정으로 가는 것이라며 비판하며,...
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왕이앤씨는 채...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와 관련해 사촌동생이 서울 노원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장씨의 시신이 발견된...
중국 정부는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여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한 사실이 드러난 후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으며, 이는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수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