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30일 오전 5시께 정신장애자로 보이는 미국 국적20대청년 한명이 백악관을 향해 반자동소총 30여발을 난사, 백악관 본관 건물벽 일부가 훼손되고 기자실 유리창이 깨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리차드 그리핀 경호실 차장보는 사건직후 가진 브리핑을 통해 콜로라도 출신의 프랜시스코 마틴 듀런(26)을 현장에서 검거, 조사를 펴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범행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범인이 횡설수설하는점등으로 미뤄 정신장애로 보이며 단독범행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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