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전스타-단축마라톤 우승 김민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반부터 페이스를 높인게 주효했습니다한국마라톤의 차세대 희망 김민우(21.대구대 체육과2년)는 남대부20km 단축마라톤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한 후 자신감이 생겼다며 첫소감을 밝혔다.

김은 당초 20km 단축마라톤에 처녀출전한데다 쟁쟁한 상대가 많아 우승까지는 기대않았던 신예. 김은 이날 5km지점부터 앞서나가기 시작, 2위와는 30초이상 차이를 벌이며 독주했다.

지난달 처음 완주한 조일마라톤에서 2시간14분대의 호기록으로 4위에 입상,주목받기 시작한 김은 중거리에서 올해초부터 마라토너전향을 위한 훈련을해왔다.

큰키(178cm)에 어울리게 지구력이 뛰어난 강점을 가진 김은 수원공고 1학년때 육상을 시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