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르헨 교민자녀 수학경시 최고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1년 아르헨티나에 이민온 교민자녀가 전국수학경시대회에서 아르헨 중학생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받았다.의류업에 종사하는 문종호씨의 차남인 성수군(14.무니스중 1년.부에노스아이레스시 거주)은 아르헨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중학생 1백30명이 응시한 가운데지난달 30일 3차례에 걸쳐 실시된 수학경시대회에서 만점을 기록, 최우수상을 따냈다.

이 대회에서 1등에 입상한 학생에게는 세계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할 수 있는자격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