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풍수지리 연구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지수회(회장 권상석)가 5일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273의3 복영빌딩 3층에 사무실을 마련, 본격적인 탐구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5시 서울 광주 등지에서 온 풍수관계자와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지리연구소 개소식을 가진 지수회는지난 90년에 발족, 40여명의 회원들이 전통지관 진상백씨를 중심으로 주로 현장을 답사하며 실천적 풍수지리를 익혀왔는데 앞으로 풍수지리강연및 공개강좌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매월 첫째 토요일 오후5시 동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연락처 56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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