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일교차 심해 감기환자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이른 초겨울날씨와 함께 일교차가 커지면서 의·병원과 약국을 찾는 감기환자가 부쩍 늘고있다.거창기상관측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최저기온이영하 3.5도까지 떨어지는반면 낮 최고기온은 23도까지 올라가는등 일교차가20도이상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늦가을 단풍놀이나 체육행사등 각종 야외행사로 피로가 겹친 사람들이 갑자기 변한 날씨에 잘 적응하지 못해 감기환자가 속출하고 있다는것이다.

거창읍 상림리 적십자병원에는 지난주부터 고열과 함께 두통과 목이 아프다는 감기환자들이 평소보다 30%이상 늘어난 하루평균 20-30명씩이 몰리고 있고 거창읍 대동리 중앙약국에도 어린이 성인가리지 않고 감기약을 찾는 사람들이 최근 부쩍 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