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주민들의 내집 마련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고객만족 경영에도힘을 쏟겠습니다]8일 주택은행 대구지역본부로 부임한 권인혁본부장(54)은 [지역주민들에게꼭 필요한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가 고향인 권본부장은 경북고와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 68년 입사해대구지점장과 본점 신용보증부장.여신부장등을 거친후 올해 6월 부행장보로승격했다.
풍부한 업무경험과 적극적인 일처리로 부하직원들의 신망이 높으며 서울지법민사조정위원으로 일할 정도로 대외 활동도 폭넓다는 평.
부인 최성희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있으며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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