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제40회 부산-서울간 대역전경주대회에서 이틀째 3위로 골인했다.경북은 14일 제2구간인 경주-대구간 80.8km 레이스에서 4시간10분02초로 골인 지점인 대구시민회관 앞을 통과, 서울과 충남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이날 경북은 신재득(대구대2)과 정순재(경북체고2)가 제3, 5소구간에서 1위로 달리는 등 분전했으나 종합순위에서는 충남에 밀려 4위를 마크했다.서울은 4시간04분03초로 4시간06분27초인 충남을 제치고 전날에 이어 1위를기록했다.중간 종합기록에서도 서울은 9시간30분26초를 마크, 2위 충남(9시간37분46초)과의 격차를 7분20초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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