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축구선수권 영남대 16강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와 이랜드가 소나기골을 터뜨리며 제49회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에합류했다.고려대는 16일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경기에서 전 국가대표인곽경근의 4골에 힘입어 조선대를 8대2로 대파, 16강에 올랐다.영남대도 전반 40분 이민이 첫 골을 뽑고 후반 38분 최창민이 추가골을 넣어동국대에 2대0으로 승리했다.

@2일째 전적

이랜드 4-2 숭실대

영남대 2-0 동국대

고려대 8-2 조선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