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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 산행안내문 배부한 민주산악회 3명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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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금세진)는 18일 산행안내문을 신문에넣어 배부하면서 입후보예정자를 선전한 민주산악회 수성갑지부 이기웅지부장(수성구의회의원)등 3명을 선거법위반으로 경고조치했다.민주산악회 수성구갑지부는 지난 12일과 14일 지리산 산행안내문 5천매를 신문지국을 통해 일반주민에 배부, 입후보예정자를 선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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