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통신구화재{전기선교체작업 과실}집중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의 한국통신 남대구전신전화국 지하통신구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남부경찰서는 통신구 전기선을 난연(난연)케이블로 교체작업을 한 일신전기(대표 이영학.45)측의 과실여부를 가리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경찰은 불이난 통신구가 외부인 접근이 어렵고 화재당시 통신구안에 사람이없었던 점등으로 미뤄 화재원인을 일단 전기누전으로 보고있으나 화재전날에도 일신전기측이 공사를 했던점을 중시, 뒷처리를 잘못해 불이 났을 가능성에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이와함께 경찰은 일신전기가 지난10월 통신구 난연화공사를 1억4천만원에 수주한데 대해 비록 일신전기가 면허업체이긴하나 어려운 공사를 맡을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있다.

경찰은 19일중 화재가 난 통신구에 대한 현장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인을 가리는 한편 특히 공사감독을 맡고있는 한국통신 남대구전신전화국 전력과 직원들의 감독소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여 과실이 밝혀지는대로 모두 사법처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