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여성들만 골라 금품뺏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28일 귀가하는 여성만을 골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한춘복씨(20.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8)를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했다.한씨는 지난26일 오후7시50분쯤 영주시 휴천2동 골프연습장 앞길에서 귀가하는 유치원교사 최모씨(23.여)를 뒤따라가 폭행, 실신케한다음 현금8천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 두차례에 걸쳐 금품을 뺏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