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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면보건소 운영비 "쥐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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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군단위 보건소산하 읍면보건지소가 자체수입으로 운영하고 있어 영세보건지소는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군위군의 경우 군보건소산하 7개면에 7개보건지소가 있는데 1개보건지소에공의 2명(일반의 1명, 치과의 1명)과 간호사 진료원 치과위생사등 5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공의 간호사 치과위생사의 급여와 사무실운영비등 월 20만원씩만 군보건소에서 지원해주고 공의수당 1인당 월 20만원과 약품.의료장비 구입등은자체 진료수입으로 지급하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군내 대부분 인구가 적은 보건지소는 공의수당 맞추기에 급급하고있어 고가약품구입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어려운 운영으로 오.벽지 농촌주민들의 진료에 문제가 되고 있어 공의수당.약품구입대 지원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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