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두영씨의 다섯번째 개인전이 2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대구인공갤러리(422-6538)에서 열리고 있다. 88년 이후 6년만인 이번 개인전에는단순하고 규칙적인 색면으로 구성된 8점의 평면 작품이 선보인다. 날카롭고명료한 가장자리에 주로 녹색과 빨강, 남색과 황색 등 강렬한 보색 대비로구성돼 직설적이고 기능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계명대를 졸업했으며 앙데빵당전(81~85) 서울현대미술제(86~87) 인카운터전(88~93)등에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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