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공아파트 삼거리에서 담티고개를 연결하는 도로가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가는등 본격 착수된다.대구시는 사업비 3백62억원을 들여 황금주공아파트에서 담티고개간에 폭30~50m 길이 2.8㎞의 도로를 신설키로 하고 설계용역비 1억6천7백만원을 확보, 내년초 곧바로 설계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도로는 설계가 끝나는 대로 공사에 착수, 97년에는 완공을 볼 예정이다.이 일대는 현재 학교가 밀집돼 만촌네거리 방향으로 교통이 크게 혼잡을 빚고 있으나 이 도로가 완공되면 학생들의 통학과 만촌3동 주민들의 교통이용이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