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영덕경찰서는 5일 7번국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오십천보 10여m를 파손한혐의로 지난달 15일 군에 의해 고발된 (주)에덴주택(대표 김성현.대구시 동구 불로동 392의11)과 공산현장소장 유동재씨(38)를 하천법위반혐의로 각각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12일 7번국도확장공사 성토용으로 사용할 흙을파면서 당국의 허가없이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 오십천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리시설물인 보(보)8m를 파손, 5백50만원상당의 시설물 손괴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