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은행지점없어 불편 봉화지역 기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공단지와 중소기업 창업등으로 자금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제2금융권보다혜택이 많은시중은행(지점)이 한군데도 없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봉화지방엣는 농협중앙회 군지부가 금리가 싼 연 11.5%짜리 단기성 작므을대출해주고 있으나 대출수요가 많아 신청을 제한하고 있다.이와는 반대로 시중은행 보다 금리가 높은 단위농협(연 12.5%)과 새마을금고및 신협(연 13%)은 여유자금이 남아돌아 역외로 유출되고 있고 우체국도 예금및 보험을 수탁하고도 대출실적이 저조하자 여유자금을 타지역으로 보내역내 자금의 외지유출이 심화되고 있다.

영주지방 시중은행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은 거래실적이 양호할 경우 대출금리를 10% 우대를 받고 있으나 거래가 없는 주민들은 대출을 받기 위해몇차례씩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는등 상대적 불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따라서 지역기업및 주민들의 금융서비스강화를 위해서는 시중은행 지점유치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