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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토지거래 면적 급증 작년보다 1백65%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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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 토지거래가 올들어 10월말 현재 거래건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했으나 거래면적은 대폭 늘어났다.영천시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토지거래 및 신고건수는 1백34건에 31만5천㎡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백16건 19만2천㎡에 비해 면적이 1백64%나 크게 늘었다.

영천시는 전체 거래면적의 70%가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될 토지 및 임야로서도시주변 야산의 거래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부동산전문가들은 하반기 이후 영천시내 중심지 특히 시·군통합으로 인한시청 소재지 주변 땅값이 상반기보다 배 이상이 올랐으며 주변 임야도 평균15%이상 오른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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