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싱-신은철 "화려한 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진호(용인대)가 제48회전국아마복싱선수권대회겸 국가대표 1차선발전에서KO승으로 라이트급 4강에 선착했다.전진호는 13일 인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라이트급 1회전에서 영산포상고의 강성민에게 3회 1분44초에 KO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해 김승택(한국체대)과 결승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페더급에서는 간염에서 회복된 전 국가대표 신은철(대전대)이 서민성(영산포상고)을 3회 38초에 RSC로 꺾어 서원복(호남대)과 8강이 겨루는 2회전에서맞붙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