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호(용인대)가 제48회전국아마복싱선수권대회겸 국가대표 1차선발전에서KO승으로 라이트급 4강에 선착했다.전진호는 13일 인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라이트급 1회전에서 영산포상고의 강성민에게 3회 1분44초에 KO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해 김승택(한국체대)과 결승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페더급에서는 간염에서 회복된 전 국가대표 신은철(대전대)이 서민성(영산포상고)을 3회 38초에 RSC로 꺾어 서원복(호남대)과 8강이 겨루는 2회전에서맞붙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