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주자 전화도청한 아파트관리인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관리사무소 직원이 입주자의 전화를 도청하다 지난6월부터 시행중인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구속돼 아파트등 다세대주택의 통신시설에 대한 보호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대구지검조사부 이재방검사는 14일 우경훈씨(38.대구시 북구 읍내동)를 통신비밀보호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