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읍.면의 토양이 급속히 산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토양 개량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영일군농촌지도소가 지난 88년부터 관내 토양 3천여곳에 대해 토양검정을 실시한 결과 이들 토양의 평균 산도(PH)는 5.4-5.9로 적정치 6.5보다 크게 낮아산성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기물은 개량목표 3.0%보다 훨씬 적은 1.3-2.4%로 조사됐으며, 인산은적정치가 논 1백ppm, 밭 2백ppm인데 비해 과수 및 채소재배지역의 경우 230-276ppm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따라 석회및 유기물증산을 통해 지력을 높이는 한편 종합적인 토양개량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서울 잠실에 모인 수만 명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 [현장]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