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정 모르고 예산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내 시군이 상급기관의 지시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지 않는 예산을 편성, 집행도 하지 않은채 묵히는가 하면 억지 지출로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경북도는 특수시책사업으로 '자전거타기운동'을 펴기로 하고 지난해 도내 시군에 지시, 자전거타기운동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각각 5백만원에서 2천여만원까지 세우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시군은 자전거전용차선 설치비등의 예산을 사용하지도 못한채 해를넘겼으나 올해 예산에도 각각 1천만~2천만원씩을 자전거보관소 설치비용등으로 책정해두고 있다.

교통량이 많은 대구인근 경산·칠곡·달성·성주군과 구미·포항·안동등 시군지역에서는 사실상 자전거전용도 설치가 불가능, 사업계획 자체가 잘못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