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 류통단지.무역센터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까지 국제화는 중앙정부의 고유영역으로 인식되어왔으나 세계가 국적없는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한 이제는 지역에서도 이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지않으면 안된다. 대구시는 이를 깊이 인식하고 대구의 세계도시화라는 대명제 아래 중추관리기능의 강화, 해양지향성 간접자본의 확충, 산업구조의 고도화, 특색있는 문화 예술의 진흥등 4대 장기 발전전략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따라서 종합유통단지및 대구종합무역센터의 건설, 대구공항의 국제공항화등을 추진, 낙후된 국제화 기능의 확충을 꾀할 방침이다. 또한 낮은 GRP와 소비재 중심의 3차산업에 치중된 산업구조의 질적고도화를 위해 상해섬유전시회,세계패션쇼등을 개최하며 자동차및 기계공업과 병행해 미래산업인 지식정보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최근 지역기업의 진출이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 도시들과의 자매결연확대및해외투자유치단의 파견과 어권별 해외홍보지 발간등을 통해 지역의 국제화 세계화의 추진을 실행해 나갈계획이며 이를위해서는 시민들이 개방화 세계화에대한 우려나 소극적 태도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

문영수(대구시국제협력통상실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