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법리해석 잘못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시·군청, 노동부등에서 송치하는 사건이 법리해석잘못등으로 검찰로부터 지적받는 사례가 늘고있다.대구지검 상주지청은 지난 7~11월말까지 상주·점촌·예천지역의 경찰서·시군청·노동부 영주지방사무소·소방서등 11개 관서에서 3천2백77건의 사건을송치받았다.

검찰은 이중 34%인 1천1백19건에 대해 법률적용등을 잘못한 것으로 지적했다.

검찰은 지난 1~6월사이 송치받은 사건 3천3백13건중 29·7%인 9백84건에 대해 각종 오류를 들어 지적한 바 있다.

지적 사례가 늘어나자 검찰은 사법경찰관들에 대한 교양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