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통합에 따른 택시사업 운송구역 단일화에 반발해 온 기존 시지역 법인, 개인택시 기사대표 노동조합원들은 운송구역 단일화로 생업이 위협받고있다며 안동시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이들은 운송구역이 단일화된 이상 과거 군지역 택시(읍·면)에도 시지역과같은 부제를 적용 할 것과 자치단체 자체적으로 군지역 운송지역 시내 편입을 시차를 두고 단계적으로 허용해 줄 것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이같은 요구가 운송구역 단일화로 자신들이 입게 될 수입금감소 피해등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며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는 경북지역10개 통합시 택시업계와 연계해 투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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