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산림훼손 극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이 도시화되면서 도로변의 불법산림훼손이 늘고있으나 대부분 경미한 처벌에 그치는 바람에 산림법위반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영주시는 요즘 중앙고속도로와 대구~영주간 국도확장공사로 도로변 임야들이대지 또는 농경지 및 묘지화되면서 산림과 임야훼손이 부쩍 늘고 있다.영주시는 지난해 영주시 영주 4동에서 2백10㎡의 임야를 농경지로 조성한 김모씨(56)와 장수면 호문리에서 43㎡의 임야를 훼손시킨 宋모씨(27), 단산면에서 묘지설치를 위해 임야에 진입로를 개설한 권모씨(39)등 위반사례를 31건이나 적발했다.시는 이들 대부분을 산림법위반으로 입건 10만원~1백20만원 정도의 경미한벌금형으로 조치해 산림법위반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