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낭자군 '중국벽'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자팀이 제3회 글로벌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대회 첫정상의 감격을 맛봤다.한국은 10일 일본 도쿄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자단체결승전에서 막강 중국의 벽을 4대3 으로 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고 선수단이알려왔다.

또 남자팀도 준결승에서 장신 셰이크핸드 주전 김봉철(동아증권), 오상은(심인고3)의 맹활약으로 숙적 중국을 4대2로 눌러 11일 홈팀 일본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준결승에서 헝가리를 4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여자팀은 중국을 맞아류지혜(제일모직), 김무교(대한항공)의 활약으로 3대1로 앞서 나갔으나 중국의 저력에 밀려 2게임을 내리 내줘 종합 스코어 3대3, 승부를 점치기 어려웠다.

그러나 마지막 단식에 나선 여고 2년생 수비수 김복래(경일여고)는 세계랭킹27위의 속공수 양잉을 끈질긴 커트로 제압해 4시간20분간의 혈전을 승리로장식했다.

◇제2일 전적

△여자단체전 결승

한국 4-3 중국

△남자단체전 준결승

한국 4-2 중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