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개달린 제수용품값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을 앞두고 돔배기(상어),조기,밤등 제수용품 값이 급등, 대구시의 물가 잡기 대책이 겉돌고있다.13일 오후 서문시장의 경우 돔배기가 1㎏에 1만 2천원에 거래,하루에 5백원씩 오르는 급상승을 보이고있고 조기도 25㎝짜리가 지난해 말보다 1천원이오른 1만 3천원에 판매됐다.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도 같은날 설을 앞두고 과일 반입량이 줄어 지난해 말보다 20%정도 오른값으로 거래,배가 중품 5백g 한개에 1천8백원으로1백원 가량 올랐고 사과 2백50g 짜리는 1백~2백원이 오른 7백원에 판매됐다.밤 또한 지난 연말에 비해 되당 1천원까지 올라 중품이 3천5백원에 거래되고채소값도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있다.

이처럼 물가가 오르자 대구시는 16일부터 16개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가격 일일점검을 실시하고 유통공사와 농협 축협등의 반출량과 시세등을 매일 파악,오르는 품목에 대해서는 중앙에 집중 출하를 건의키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