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6일 "세계화추진에 있어서 최우선 과제는 교육개혁"이라며"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교육은 종래의 획일적이며 입시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문화체육, 환경, 보건복지부 등 사회문화분야5개부처의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인성을 중시하는교육, 창의력을 개발하는 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며 "교육부는 교육개혁위원회와 협력하여 국민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교육개혁안을 조속히 마련해 주기바란다"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쓰레기종량제와 관련, "우리국민도 얼마든지 잘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하고 "쓰레기종량제의 성패는 재활용대책에 달려 있으므로 종합적이고 효율성있는 재활용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환경부에 지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