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장승솟대 보고서 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조유전)은 장승·솟대에 관한 조사, 연구보고서로 ' 전북지방 장승·솟대신앙' 과 ' 충북지방 장승·솟대신앙' 을 발간했다.옛 시골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장승·솟대는 마을의 지킴이역할을 했던,우리의 가슴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신앙의 대상물이었다.그러나 농촌사회의 변화와 산업화바람에 밀려 점차 사라져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신기한 유물이 돼버렸다.국립민속박물관 학술총서로 나온 ' 전북지방 장승·솟대신앙' 은 크게 현지조사편과 연구논문편으로 구성돼 있다.

현지 조사편은 전라북도 각 지역에 분포돼 있는 장승과 솟대의 위치, 형태,관련 제의(祭儀)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풍부한 사진자료와 조사지의위치를 곁들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