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의성군 금성면 탑리2리 연쇄화재 사건을 수사중인 의성경찰서는 18일이마을 주민 신모씨(43.여)를 현주건조물 방화및 주거침입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23일 오후6시쯤 이마을 김재환씨(57)집에 침입, 가스라이터로 장롱등을 태워 67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다.경찰은 지난달 17일부터 최근까지 이마을에서 일어난 8건화재에 대해 신씨의범행여부를 수사중이나 신씨가 범행진술에 일관성을 잃는등 이상증세를 보여정신감정을 의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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