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로 TBC 대구방송 개국이 1백일 앞으로 다가왔다. 채널 19번을 통해 대구, 경북지역 76만3천가구를 대상으로 방송하게 될 TBC는 지역민과 밀착하는방송을 목표로 오는 5월1일 개국할 예정이다.TBC관계자는 지역드라마 편성등 편성패턴의 차별화로 시청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하고 지역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을 극대화하며 지역특성에 맞는시사정보성 프로그램의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보도부문에서는 TBC뉴스의 독자성을 강화, 기존 방송과는 달리 지역뉴스를 대구, 경북의 시각에서 보도하는등 새로운 시도를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일본의 아사히TV와 제휴를 맺은데 이어 미국등 해외방송사와의 제휴를 확대할 방침이다.
총 필요인력 1백40명중 1백25명의 채용한 TBC는 2월초까지 정규인력 채용을완료할 예정인데 현재 채용된 인원은 SBS및 방송개발원에서 위탁교육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