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경기고1)과 백은비(신사중3)가 각종국제대회 파견선수선발평가회를겸한 95전국남녀주니어빙상선수권대회에서 남녀부 2관왕에 올랐다.남자빙상 단거리의 차세대 기대주 이규혁은 25일 태릉국제링크에서 벌어진대회첫날 주종목 500m에서 39초33으로 1위를 차지한 뒤 이어 벌어진 3,000m에서도 정성현(단국대), 김상철(한체대)을 제치고 4분23초84로 우승했다.여자부에서는 중학교 3년생 국가대표 백은비가 500m와 1,5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