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동기시대 암각화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내남면 안심리 들판에서 가로 세로 2m크기의 바위에 새겨진 청동기시대암각화가 발견돼 암각화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신라문화동인회가 26일 겨울철답사중 발견된 암각화는 검파형(칼자루손잡이문양)28개와 성혈10개가 새겨져 있었는데 최근 발견된 경주시 석장동 암각화와 포항시 기계면 암각화등 경주지역의 암각화와 비슷하다.암각화가 발견된 경주시 내남일대는 지석묘 20여기등 선사시대유적이 분포돼있어 학계에서는 내남지역과 인접 울산등지에 다른 암각화가 더있을 것으로보고 있다.김동걸경주시 학예연구사는 "이번에 발견된 암각화는 지금까지 발견된 암각화와 비슷하지만 논가운데 지석묘같은 곳에 새겨져 있어 암각화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