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물기근으로 경북도가 가뭄대책수립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6일 심우영지사가 이례적으로 건설도시국·농정국등 2개국장과 관련 5개과장등 10여명의 직원을 대동한 채 기자실을 찾아 가뭄현황을 설명.沈지사는 "가뭄장기화에 대비, 5월말까지 무강우시 대비책을 수립하는등 식수는 물론 농공업용수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가뭄대책에 자신감을 피력. 또 심지사는 "현재 확보된 용수만으로도 3월말까지 제한급수 확대가 없을 것으로 본다"며 도민들의 절수운동동참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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